따뜻한 봄바람이 머무는 5월, 감성을 노래하는 세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오른다. 월드케이팝센터는 오는 5월 9일, 서울 남산 크레스트72에서 **이현우·윤상·김현철 트리플 콘서트 <Again, serenade of love>**를 개최한다.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세 명의 아티스트가 선사하는 이번 공연은, 계절의 감성과 어우러진 깊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. 오후 2시와 7시, 하루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약 120분 동안 펼쳐지며, 봄날의 여유와 낭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. |